물물교환
필요한 물건을 돈 없이 서로 바꾸는 것
“내 사과를 줄게, 네 생선을 줘.”처럼 물건과 물건을 바로 바꾸는 방법이에요.
필요한 물건을 돈 없이 서로 바꾸는 것
“내 사과를 줄게, 네 생선을 줘.”처럼 물건과 물건을 바로 바꾸는 방법이에요.
물건을 사고팔 때 모두가 받아 주기로 약속한 것
물건 값을 같은 기준으로 재고, 나중을 위해 모아 둘 수도 있는 편리한 약속이에요.
우리나라에서 쓰는 돈의 모양
동전과 지폐에는 숫자와 그림이 있어 얼마짜리인지 알아볼 수 있어요.
지금 다 쓰지 않고 나중을 위해 모아 두는 것
당장 쓰고 싶은 마음을 잠깐 참고, 더 필요한 때를 위해 남겨 두는 습관이에요.
사람들의 돈을 맡아 관리해 주고 빌려주기도 하는 곳
저금통이 가득 차면 은행에 맡길 수 있어요. 은행은 맡긴 돈을 관리해 줘요.
돈을 맡기거나 빌릴 때 더해지거나 더 내는 돈
은행에 맡긴 돈에는 약속한 만큼 덧붙는 돈이 생길 수 있어요. 빌리면 반대로 더 내요.
꼭 있어야 하는 것과 갖고 싶은 것의 차이
사기 전에 “필요해? 갖고 싶어?” 하고 물어보면 선택이 쉬워져요.
쓸 돈을 미리 나눠 정해 두는 계획
용돈 안에서 무엇에 얼마를 쓸지 미리 정하면 돈이 모자라는 일이 줄어요.
풀이는 일반적인 교육용 설명이며, 정확한 제도와 수치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새 용어는 연재와 함께 계속 추가합니다.